기사제목 자유한국당 공천… 대구시당 242명·경북도당 6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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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 대구시당 242명·경북도당 618명

2014년 신청자 대비 경북은 늘고 대구는 줄어
기사입력 2018.03.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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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0.jpg▲ 출처=유토이미지.
 
[블로그 뉴스=홍미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추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반적으로 경북은 늘고, 대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지난 2월 27일 공직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 후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은 3월 11일, 기초의원은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마감했다.

14일 한국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공천을 신청한 당원은 기초단체장 29명, 광역의원 80명(비공개3명 포함), 기초의원 133명(비공개 1명 포함)으로 모두 242명으로 집계됐다.

2014년에는 기초단체장 24명, 광역의원 86명, 기초의원 194명 접수했다.

올해 공천 신청자 가운데 대구의 경우 여성은 기초단체장 3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23명 등 총 37명(약 15%)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기초단체장의 경우 가장 연령이 높은 신청자는 68세, 낮은 신청자는 36세이며, 광역의원은 각각 69세, 37세였다. 

기초의원은 76세가 가장 나이가 많고, 33세가 가장 적었다. 

경북도당은 기초단체장 81명, 광역의원 123명, 기초의원 414명 등 총 618명이 접수했다.

지난 선거에는 기초단체장 68명, 광역의원 109명, 기초의원 422명이 신청했다. 기초의원을 제외하고 모두 신청자가 늘었다. 

이 중 여성은 기초단체장에 1명,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에 40명 등 총 50명(약 8%)이다.

가장 연령이 높은 신청자는 기초단체장의 경우 67세였으며, 47세가 가장 낮았다. 광역의원은 77세가 가장 높고, 43세가 가장 낮았다. 기초의원은 최고령자가 73세, 최연소자가 30세다.

한편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주 안으로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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